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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경도 식후경” 수선화 축제, 튤립 축제 보고 태안 안면도 맛집 가자

기사승인 2019.04.13  11: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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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 꽃축제 오는 5월 12일까지 계속돼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슬로시티 태안은 지금 꽃 세상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꽃 축제인 2019 태안 수선화 축제와 태안 세계튤립 꽃 축제장을 찾아 꽃향기에 취해보고 태안 안면도맛집에 들러 여행의 즐거움도 더해보자.

안면도 전통딴뚝칼국수는 제철 해산물을 바탕으로 시원한 면 요리를 선보이는 식당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안면도 맛집 DB

먼저 남면 신온리 네이처월드 11만5528㎡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수선화 축제에는 177여 품종의 수선화 250만 송이가 희고 노란 물결을 이룬다. 수선화 축제는 5월 1일까지 계속된다.

안면읍 꽃지해안공원 일대 11만5700㎡에서는 튤립 축제가 한창이다. 할미바위, 할아비바위로 유명한 안면도는 꽃의 섬이라 불릴 만큼 각종 꽃 축제가 열리는 곳이다. 튤립 200만송이가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이 행사는 오는 5월 12일까지 계속된다.

해물 칼국수 세트를 주문하면 해물 칼국수에 수육, 왕만두가 한 상 차려져 태안의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안면도 맛집 DB

온 하루 꽃향기에 흠뻑 젖었다면 이제 입이 즐거울 차례다. 꽃지해수욕장에 자리 잡은 태안 안면도 맛집 전통딴뚝칼국수는 제철 해산물을 바탕으로 시원한 면 요리를 선보이는 식당이다.

인공조미료를 일체 배제, 천연재료로 맛을 내니 한 입 한 입 건강함이 느껴진다. 천연 재료 가운데 45년 이상 숙성시킨 씨간장이 맛의 비밀이라는 게 최근 밝혀져 더욱 큰 신뢰를 얻고 있는 태안 안면도 맛집이다.

45년 이상 숙성시킨 씨간장이 맛의 비밀이라는 게 최근 밝혀져 더욱 큰 신뢰를 얻고 있는 전통딴뚝칼국수 맛집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안면도 맛집 DB

이곳 태안 안면도맛집, 전통 딴뚝칼국수에서 해물 칼국수 세트를 주문하면 해물 칼국수에 수육, 왕만두가 한 상 차려져 태안의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장소가 넓다 보니 단체회식 팀에게 인기가 많은 것은 물론 가족 외식 예약 비중도 높다.

태안 안면도 맛집, 전통딴뚝칼국수는 현재 안면도 자연휴양림, 꽃지해수욕장과 함께 태안 가볼만한 곳으로 거론되는 중이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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