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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여행 고민된다면... “여행사 추천 여행지로 출발”

기사승인 2019.04.09  11: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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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투어, 고아웃 캠프 티켓 판매·인터파크투어, 장거리 여행지 특가전·KRT, 북유럽 명품 패키지 소개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본격적인 여행시즌으로 여행의 즐거움이 가득한 4월이다. 이에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여행업계의 움직임도 주목해볼 만하다.

하나투어, 고아웃 캠프 티켓 단독 판매

하나투어의 티켓 예매 사이트 하나티켓이 고아웃 캠프 코리아 2019 티켓을 단독 판매한다. 사진/ 하나투어

하나투어의 티켓 예매 사이트 ‘하나티켓’이 ‘고아웃 캠프 코리아 2019’ 티켓을 단독 판매한다. 고아웃 캠프는 ‘캠핑’이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기획된 복합문화축제로, 한국에서는 2012년 첫선을 보인 후 캠핑 매니아 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는 오는 4월 26일부터 2박 3일간 충남 태안의 캠핑 성지 석갱이오토캠핑장, 대명캠핑장 일대에서 진행된다.

고아웃 캠프는, 복잡하고 꽉 막힌 도심, 먼지로 가득한 일상을 벗어나 힐링 타임을 즐기고 싶은 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들로 가득하다. 몸과 마음을 깨우는 굿모닝 요가를 비롯해 광활한 자연과 날씨를 피부로 느끼며 캠퍼들을 닮은 개성 있는 텐트 숲 사이를 걷는 ‘산책 코스’은 물론, 노래자랑, 낚시체험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어진다.

고아웃 캠프는 복잡하고 꽉 막힌 도심, 먼지로 가득한 일상을 벗어나 힐링 타임을 즐기고 싶은 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들로 가득하다. 사진/ 하나투어

캠프 이틀째 밤 저녁에는 고아웃 캠프의 하이라이트인 축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올해 역시 고아웃 캠프가 사랑하는 MC 프라임(정준형)의 사회로 진행되며, 영화배우이자 힙합퍼 YDG(양동근), 독보적인 보컬과 소울을 가진 뮤지션 바비킴이 꾸미는 멋진 무대를 만날 수 있다.

인터파크투어, 장거리 여행객 위한 특가전

인터파크투어가 장거리 여행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기획전을 마련했다. 사진/ 인터파크 투어

인터파크투어가 장거리 여행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기획전을 마련했다. 대표적인 장거리 여행지로 꼽히는 유럽 특가전을 비롯해 최근 TV 예능에 소개된 두바이 기획전, 미국 유명 쇼핑센터와 제휴를 통한 이벤트 등 다양하다.

우선 4월의 유럽 특가전을 통해 이달에 가기 좋은 여행지로 유럽을 선정해 지역별 대표 상품을 선보인다. 천 개 이상의 후기가 달릴 정도로 많은 고객들이 찾는 발칸, 동유럽 4국, 부담없는 가격대로 마련한 이탈리아 일주 8일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으며, 쿠폰 발급을 통해 5만원 즉시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상품도 있다.

4월의 유럽 특가전을 통해 이달에 가기 좋은 여행지로 유럽을 선정해 지역별 대표 상품을 선보인다. 사진/ 인터파크 투어

또한 TV 속 여행지 기획전을 마련, 최근 예능에 방영된 두바이 지역 기획전을 실시한다. 방송에 나온 일정과 동일한 구성으로 준비한 두바이, 아부다비 6일부터 자유일정 포함한 상품, 가족과 함께 여행하기 좋은 코스로 구성한 상품 등 다채롭다.

KRT, “올해는 꼭!” 북유럽 명품 패키지 소개

KRT 여행사가 노팁, 노옵션, 노쇼핑 북유럽 4국 상품을 출시했다. 사진/ KRT

KRT 여행사가 노팁, 노옵션, 노쇼핑 북유럽 4국 상품을 출시했다. 북유럽은 대표적인 힐링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 중 하나이다.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를 여행하며 고혹적인 감동을 선사하는 청정 자연을 감상할 수 있다.

KRT 담당자는 “평소 북유럽 여행을 고민하고 망설였던 분들이 더욱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현지 추가 비용이 필요 없는 상품을 기획했다”며 “헬싱키-코펜하겐 구간 항공 이동, 크루즈 1회 씨사이드 업그레이드는 물론 KRT 북유럽 전문 인솔자 동행으로 만족도 높은 여행을 책임진다”고 덧붙였다.

북유럽 여행의 주요 관광지로는 플롬 산악열차, 요정의 길, 뉘하운 운하, 스톡홀름 시청사 등이 있다. 사진/ KRT

북유럽 여행의 주요 관광지로는 ▲플롬 산악열차 ▲요정의 길 ▲뉘하운 운하 ▲스톡홀름 시청사 등이 있다.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철도라고 알려진 플롬 산악열차는 최대 기울기가 55도 이상인 협곡을 운항한다.

이밖에도 요정의 길이라고 불리는 트롤스티겐은 노르웨이에서도 가장 유명한 관광지로 여름철에는 약 2000대가량의 차량이 고원을 통과한다. 뉘하운 운하는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에 자리한 항구로 형형색색의 건물들과 정박한 요트, 분주하게 오가는 사람들이 한데 모여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들어내는 곳이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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