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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떠나는 서울 근교 여행지, “추천 가볼 만한 곳은?” ⑤인천

기사승인 2019.04.05  1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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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매력을 갖춘 우리나라 대표 항구도시 인천, 봄 여행 즐길 만한 명소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봄을 맞이해 이색적인 여행지로 떠나는 여행자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인천광역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항구도시이자, 서울과 인접한 여행지로 봄을 즐기려는 여행자로 북적이고 있다.

인천은 지리적으로 다양한 공간으로 나뉘어 있는 것이 특징으로 바다와 면하고 있는 인천, 내륙지역에 해당하는 부평, 그리고 강화도를 중심으로 한 세 권역으로 분류할 수 있다. 역사적으로는 삼국사기에 미추홀이라 나와 있는데, 비류가 이곳에 나라를 세웠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렇듯 볼거리와 즐길 거리, 문화와 역사를 만날 수 있는 여행지인 인천에서는 4월을 맞이해 가족과 함께, 때로는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소들이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인천대공원은 인천을 대표하는 대단위 공원으로 봄을 맞이해 자전거나 나들이 장소를 찾아 방문하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위치한 인천대공원은 인천을 대표하는 대단위 공원으로 봄을 맞이해 자전거나 나들이 장소를 찾아 방문하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특히 식물원, 장미원, 식목원 등과 함께 봄을 대표하는 벚꽃이 만개해 여행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도심 근처의 테마파크와 달리 주위가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고즈넉한 인천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주변 산책로를 따라 봄 산책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인천광역시 강화군에서는 매월 4월마다 온 산이 분홍빛으로 가득하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인천광역시 강화군에서는 매월 4월마다 온 산이 분홍빛으로 가득해진다. 특히 고려산은 천년의 역사를 담고 있는 이색적인 인천 여행지이자, 봄의 전령인 진달래를 한가득 만날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고려산은 5개의 코스의 코스가 추천되는데, 백련사 시작하는 1코스, 청련사에서 시작하는 2코스, 고비고개를 따라 만나는 3코스와 적석사에서 시작하는 4코스, 미꾸지고개로 통하는 5코스 등 다양한 난이도로 여행자를 반기고 있다.

월미도는 인천을 대표하는 데이트 명소로 다양한 어트랙션은 물론 문화거리를 따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곳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인천 월미도 역시 봄을 맞이하게 제격이다. 월미도는 인천을 대표하는 데이트 명소로 다양한 어트랙션은 물론 문화거리를 따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곳이다.

휴일에는 전국 각지에서 수십만 명의 인파가 몰리지만 특히 4월에는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붐빈다. 특히 봄을 맞이해 즐길 수 있는 벚꽃은 봄에 떠나는 인천여행을 더욱 즐겁게 한다.

도심 속 봄기운이 가득한 자연을 느끼고 싶다면 인천나비공원도 좋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도심 속 봄기운이 가득한 자연을 느끼고 싶다면 인천나비공원도 좋다. 인천나비공원은 살아있는 나비를 테마로 조성된 곤충생태공원으로 4월을 맞이해 가족여행자들의 나들이 장소로 제격이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체험 학습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보고, 듣고, 만지며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생태체험학습장으로도 인기가 높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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