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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상일동 어울마당서 친환경 직거래 장터 개장

기사승인 2019.04.04  18: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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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농·특산물, 먹거리, 수공예품 판매, 요리·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4월 6일(토) 10시 상일동 어울마당(강동경희대학교병원 앞)에서 친환경 직거래 장터 ‘강동 도토리장터’를 개장한다.

강동 도토리장터는 ‘강동구 도시농부들과 토요일에 함께하는, 이(리)야기가 있는 친환경 장터’를 의미한다. 도시농부와 구민, 생산자와 소비자가 한자리에 모여 친환경 농산물, 먹거리, 수공예품 등을 직접 거래하는 도농상생 교류의 장이다.

이번 개장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월 첫째, 셋째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총 10회 열린다(혹서기인 7~8월 휴장). 매회 테마와 이야기가 있는 요리강좌, 체험 프로그램, 공연들도 마련된다.

이번 장터는 완연한 봄을 맞아 ‘새봄맞이 행복 직거래 장터’라는 주제로 문을 연다. 친환경 인증농가, 우수 지방 특산물 재배 농가, 사회적경제기업(협동조합), 소상공인, 청년 등이 참여한다. 30여 개 부스에서 채소·과일·화훼·버섯·건어물 등 농·특산물과 통밀빵·연잎밥·마카롱·누룽지 등 먹거리, 생활자기·가죽공예·이불·유아용 오가닉 의류, 액세서리 등 수공예품을 판매한다.

가족이 함께 미세먼지 줄여주는 반려식물 심어가기(11시), 봄기운 가득 담은 삼색 봄 꽃전 만들기 프로그램(13시)도 예정돼 있으며, 개장을 축하하는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자전거 자가 정비교실’상반기 교육생 선착순 모집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주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4월부터 자전거교육장인 강동바이크스쿨(상일로12길 89)에서 자전거 자가 정비교실을 운영한다. 사진/ 강동구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주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4월부터 자전거교육장인 강동바이크스쿨(상일로12길 89)에서 자전거 자가 정비교실을 운영한다.

자전거 자가 정비교실은 기수별 20명씩 상반기 총 3기로 나누어 진행한다. 기수당 2회 운영되며 이론과 실습 위주의 맞춤형 교육으로 이루어진다. 교육은 4월부터 6월까지 매달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된다.

전 과정은 무료로 진행되며 교육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구청장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한다.

자전거 전문 정비사의 지도로 ▲자전거 구조의 이해 ▲자전거 공구 사용법 ▲타이어와 브레이크 정비 방법 ▲자전거 안전사고 발생 시 응급조치 방법 ▲자전거 상태 점검 방법 등 자전거 이용자에게 유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강동구청 홈페이지 온라인 예약에서 신청 가능하며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정비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지현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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