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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인스타 사진 예쁘게 나오는 발리 박물관과 리조트

기사승인 2019.04.10  00: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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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사두아에서 가장 발리스러운 호텔 ‘아요디아’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인도네시아 발리는 세계 4대 해변에 속할 만큼 경관이 아름다운 데다 특색 있는 리조트가 많아 허니문으로 많이 선택되는 곳이다.

공항을 중심으로 서쪽으로 스미냑, 꾸따 지역이 있다면 오른쪽으로 누사두아 단지가 자리 잡고 있다. 누사두아는 워낙 고급스러운 호텔과 리조트가 많은 곳으로 발리 하면 먼저 떠오르게 되는 곳이다.

파시피카 뮤지엄은 발리 미술품과 공예품들을 한 데 모아놓은 수준 높은 박물관이다. 사진/ 파시피카 뮤지엄

누사두아는 파도가 잔잔하고 물속 환경이 좋아 스노클링 같은 해양스포츠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도시 투어를 원한다면 파시피카 뮤지엄을 일순위에 둘 수 있다.

우붓 아리마 박물관과 쌍벽을 이루는 파시피카 뮤지엄은 발리 미술품과 공예품들을 한 데 모아놓은 수준 높은 박물관으로 그랩 앱을 이용해 택시로 움직이면 간편하게 둘러볼 수 있다. 예술의 섬 발리답게 박물관 꾸밈새가 완벽에 가까운데 조경에 특히 신경을 썼다.

꽤 넓은 실내에는 발리 전통회화부터 다양한 조각품이 총망라되어 있는데 내부 사진촬영은 금지다. 정원에서만 인증샷을 남기도록 하자.

파시피카 만큼 발리 전통의 미를 흠뻑 느낄 수 있는 리조트 ‘아요디아’. 사진/ 허니문리조트
아요디아 537개 객실은 라군 전망, 수영장 전망, 인도양 전망으로 분류된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누사두아에는 파시피카 만큼 발리 전통의 미를 흠뻑 느낄 수 있는 리조트가 있으니 바로 아요디아 리조트(Ayodya Resort Bali)이다. 우리나라 ‘가락국기’에 기록된 아유타국이 바로 이 아요디아(Ayodhia)를 뜻하는 이름으로 힌두교의 중흥시조인 라마(Ram)왕의 탄생지이다.

힌두교 건축미가 반영된 아요디아는 누사두아에서 가장 발리스러운 호텔로 꼽힌다. 무성한 열대 정원 속에 자리한 아요디아 537개 객실은 라군 전망, 수영장 전망, 인도양 전망으로 분류되며 각 객실마다 전용 발코니, 대리석 욕실이 갖추어져 있다.

힌두교 건축미가 반영된 아요디아는 누사두아에서 가장 발리스러운 호텔로 꼽힌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아요디아는 각기 지중해식, 이탈리아식, 일식 레스토랑을 보유하고 있어 입맛에 따라 즐길 수 있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아요디아는 각기 지중해식, 이탈리아식, 일식 레스토랑을 보유하고 있어 입맛에 따라 즐길 수 있다. 그밖에 라마 라운지에서는 칵테일을, 수영장 옆 서퍼스 코너에서는 간단한 스낵을 제공한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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