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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소방청과 휴양시설 지원 협약 체결

기사승인 2019.04.03  16: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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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직 및 공상 가족 대상으로 리프레쉬 투어 지원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이랜드가 소방 가족 처우개선과 사기진작을 위한 <119 히어로 리프레쉬 투어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랜드재단은 세종시에 위치한 소방청에서 우수소방관을 대상으로, 이랜드파크 호텔&레저 사업부에서 운영 중인 켄싱턴호텔앤리조트의 국내 호텔과 리조트 시설의 숙박을 지원하는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켄싱턴호텔앤리조트 방병순 BU장과 정문호 소방청장, 이랜드재단 정재철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랜드재단 정재철 대표이사는 “이랜드재단은 지난 2002년부터 2018년까지 리프레쉬 투어 사업을 진행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쉼과 회복이 필요한 가정을 지원해왔다”라며 “향후에도 이랜드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사회적으로 응원과 지원이 필요한 부분들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협약식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가족 공로 리프레쉬 투어 지원’과 ‘소방 공식 휴양시설 지정’ 등이 있으며 리프레쉬 투어 지원 사업을 통해 순직 및 공상, 현직 우수소방관 가족 대상 매월 50 가정씩 국내 켄싱턴호텔 4개 지점과 리조트 11개 지점을 대상으로 숙박 및 조·석식을 제공 받게 된다.

이 뿐만 아니라 전·현직 소방가족 및 소방 관련 산하단체 임직원을 위해 켄싱턴호텔앤리조트 15개 지점을 공식 휴양시설로 지정해 최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워커힐, 국가브랜드 대상 3년 연속 수상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2019 국가브랜드대상 호텔리조트 부문 ‘대상’에 선정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가 2019 국가브랜드대상 호텔리조트 부문 ‘대상’에 선정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가브랜드대상은 브랜드 인지도와 대표성, 만족도,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브랜드 종합 호감도 등 항목에 대한 구조화된 질문을 통해 온라인 소비자조사를 바탕으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워커힐은 각 항목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올해 호텔리조트 부문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올해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라는 독자 브랜드로 재탄생 한 2017년부터, 3년 연속 국가브랜드대상을 수상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각각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과 W 서울 워커힐로 운영됐던 호텔은 2016년부터 글로벌 호텔 체인(스타우드)와 결별하고 2017년 1월부터 ‘뉴 브랜딩’을 통해 꾸준히 독자적인 존재감을 키워왔다. 2018년부터는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시작했고, 2019년에도 더욱 내실을 기하는 통합적 브랜딩을 강화하며 고객 가치 혁신에 나설 계획이다.

아웃리거 리조트, 한국 공식 웹사이트 그랜드 런칭

아웃리거 리조트는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한국 개별 여행객의 예약 수요에 맞춰 편리한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4월 3일 공식 한글 웹사이트 오픈을 발표하였다. 사진/ 아웃리거 리조트

아웃리거 리조트는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한국 개별 여행객의 예약 수요에 맞춰 편리한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4월 3일 공식 한글 웹사이트 오픈을 발표하였다.

공식 한국 웹사이트에서는 오프닝 프로모션으로 한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하와이, 괌, 푸켓에 위치한 4개의 호텔을 최대 25% 할인 및 다이닝 크레딧, 조식 제공을 포함한 다양한 혜택을 발표하였다.

이 중 하와이 아웃리거 리프 와이키키 비치의 경우 4박 투숙 시 1박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특별한 요금으로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아웃리거 호스피탈리티 그룹 본사에서도 한국어 웹사이트 그랜드 오픈을 축하하며, 션 디(Sean Dee) Chief Marketing Officer와 대니 오지리(Danny Ojiri) 총괄 부사장이 4월 12일 한국을 방문하여 기자 간담회를 열어 아웃리거 호스피탈리티 그룹에 대한 소개는 물론 매년 성장하고 있는 한국 시장에 대한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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