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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서 2019년 K-뮤직 쇼케이스 개최

기사승인 2019.03.29  16: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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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렉트로니카, 락, 알앤비 3개 장르 한 자리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오는 5월 7일 주영한국문화원(Korean Cultural Centre UK/이하 문화원)은 영국 런던의 대표적 복합문화공간인 리치믹스(Rich Mix), 한국콘텐츠진흥원, 플랫폼창동61과 함께 K-뮤직 쇼케이스(K-Music Showcase 2019/이하 쇼케이스)를 공동 주최한다.

K-뮤직 쇼케이스는 지난 2016년부터 영국 관객과 음악관계자가 참여하는 한국 인디밴드의 무대를 마련하여 런던에 한국의 다양한 음악을 소개하고 뮤지션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왔다.

지난 해 한국 여성보컬 인디밴드를 대표하는 3호선 버터플라이, 최고은 밴드 그리고 빌리카터가 참여하여 성황을 이룬 데 이어 올해는 예서, 죠지, 다브다가 K-뮤직 쇼케이스를 통해 영국 무대에 설 예정이다. 예서, 죠지, 다브다 모두 인디씬에서 주목 받고 있는 아티스트들로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일렉트로닉, R&B, 록 등 다양한 장르의 한국 인디음악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게 된다.

K-뮤직 쇼케이스는 영국의 대표적 인디 음악 페스티벌인 리버풀 사운드시티(Liverpool Sound City, 5월 3일 – 5월 5일)와 더 그레이트 이스케이프(The Great Escape, 5월 9일 - 5월 11일)와도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이번 쇼케이스와 함께 죠지와 다브다는 사운드시티에, 예서는 더 그레이트 이스케이프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다브다는 이번 영국에서의 K-뮤직 쇼케이스 참여 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개최되는 쇼케이스(5월 9일)에도 참여하며 유럽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101원에 충재 만나고 기부까지

‘클래스 101’은 ‘미대 오빠’로 유명한 김충재와 함께 목탄화 온라인 클래스를 연다고 발표했다. 사진/ 클래스 101

‘클래스 101’은 ‘미대 오빠’로 유명한 김충재와 함께 목탄화 온라인 클래스를 연다고 발표했다.

이번 클래스의 수익금은 전액 기부되며, 101원에 김충재의 목탄화 온라인 클래스를 수강할 수 있다. 번거롭게 준비물을 따로 구매할 필요가 없이 목탄화에 필요한 키트도 저렴한 가격에 올인원 패키지로 제공한다는 게 클래스 101측의 설명이다.

200개가 넘는 취미를 배울 수 있는 클래스 101은 취미를 가르쳐주는 온라인 영상 강의와 해당 취미에 필요한 모든 도구를 담은 올인원 키트를 함께 판매하고 있다. 주로 집에서도 취미를 시작하고 싶은 2030세대가 많이 찾는 플랫폼이 되었으며, 이를 인정받아 2019년 2월 안드로이드의 플레이스토어와 아이폰의 앱스토어에 추천 앱으로 피쳐드 되었다.

클래스 101은 “본인의 클래스를 통해 ‘누구나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도록’ 저렴한 가격에 수강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과, 수익금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미술의 꿈을 키워 나가는 유소년 친구들에게 기부되었으면 좋겠다는 김충재 크리에이터의 강력한 의견에 따라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이번 이벤트를 발판 삼아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클래스 101을 통해 취미를 시작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도록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홍콩 디즈니랜드, 어트랙션 오프닝 세리머니 진행

홍콩 디즈니랜드 리조트에서는 정부 관계자, 마블의 주요 인사와 팬, 미디어 및 셀러브리티 등 약 1,000여 명이상의 손님이 모여 오는 3월 31일에 새롭게 런칭하는 ‘앤트맨과 와스프: 나노 배틀!’ 오프닝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사진/ 홍콩 디즈니랜드

홍콩 디즈니랜드 리조트에서는 정부 관계자, 마블의 주요 인사와 팬, 미디어 및 셀러브리티 등 약 1,000여 명이상의 손님이 모여 오는 3월 31일에 새롭게 런칭하는 ‘앤트맨과 와스프: 나노 배틀!’ 오프닝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와 실감미디어로 손님들을 사로잡는 ‘앤트맨과 와스프:나노 배틀!’은 인터랙티브 어드벤처를 경험하게 해준다. 또, 아이코닉한 캐릭터들인 앤트맨과 와스프를 등장시키는 세계 최초의 어트랙션이자, 디즈니랜드에서 여성 슈퍼 히어로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등장시키는 최초의 마블 테마 어트랙션이다.

최첨단 기술과 엄청난 에너지를 자랑하는 인터랙티브 어드벤처에서 방문객들은 작은 사이즈로 변해 홍콩 최초의 마블 캐릭터, 레슬리 렘(Leslie Lam), 그리고 앤트맨과 와스프와 함께 졸라와 스웜-봇들을 물리치기 위한 영웅적인 전투에 참여하게 된다.

‘앤트맨과 와스프: 나노 배틀!’은 홍콩 디즈니랜드의 두 번째 마블 테마 어트랙션으로 아시아의 마블 슈퍼 히어로 허브로써의 성장을 지속시킬 것이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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