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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영자 단양 카페, 소백산 절경부터 패러글라이딩까지

기사승인 2019.03.23  23: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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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유일 해발 600m에 위치한 카페

산 위에서 커피와 빵을 즐기며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 'R.K's Travel & Cafe연차가 부족한' 유튜브 채널

[트래블바이크뉴스=김채현 기자] 지난해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영자와 매니저 송 팀장이 다녀온 단양 여행과 더불어 소백산 정상에 위치한 카페가 유명세를 타고 있다.

단양은 소백산과 남한강이 어우러진 단양 8경, 단양강 잔도길, 소백산자연휴양림, 만천하 스카이워크 등 관광명소가 많다.

지난해 11월 17일 'R.K's Travel & Cafe연차가 부족한' 유튜브 채널에서는 "전지적 참견 시점의 이영자 & 송팀장이 힐링하고 온 소백산 그 카페!"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 카페에서는 패러글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사진/ 'R.K's Travel & Cafe연차가 부족한' 유튜브 채널

이곳은 국내 유일 해발 600m에 위치한 카페다. 산 위에서 커피와 빵을 즐기면서 아름다운 절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카페 내부는 비교적 넓으며, 기념 컵과 커피 용품을 판매 중이다. 특히 패러글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명소이기도 하다. 비용은 1인당 7만원 대.

단양 만천하 스카이워크에서 바라보는 전경. 사진/ 'R.K's Travel & Cafe연차가 부족한' 유튜브 채널

카페만 들리긴 무언가 아쉬움이 남는다. 영상 속 유튜버는 단양 만천하 스카이워크도 가볼만 하다고 추천했다. 

정상까지는 버스로만 이동이 가능하며, 운전석을 바라보고 오른쪽에 앉으면 더 좋은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스카이워크의 유리는 매우 투평한 편이다. 단양을 바라보는 수려한 자연 경관은 최적의 힐링 장소로 손색이 없다.

김채현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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