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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세아, 인도네시아 ‘스카이캐슬’ 인기 속 발리여행 ‘한국에서 온 여신’

기사승인 2019.03.22  10: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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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츠칼튼, 자녀를 위한 다양한 클래스와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어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드라마 SKY캐슬에서 노승혜 역을 맡아 열연한 윤세아가 인도네시아 발리로 화보촬영 여행을 떠났다. 이번 화보촬영은 매거진 ‘싱글스’ 4월호에서 진행한 것으로 인도양 청정여행지 ‘발리’ 리츠칼튼 리조트를 배경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리츠칼튼 리조트가 위치한 누사두아(Nusa Dua) 해변은 발리를 지금의 세계적인 휴양지로 격상시킨 곳으로 1970년대 정부의 주도 아래 계획적인 휴양단지로 개발되었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섬 주변을 둘러싼 산호초로 인해 특별히 아름다운 곳이다.

이번 화보촬영은 매거진 ‘싱글스’ 4월호에서 진행한 것으로 인도양 청정여행지 ‘발리’ 리츠칼튼 리조트를 배경으로 이루어졌다. 사진/ 윤세아 인스타그램
리츠칼튼 리조트가 위치한 누사두아 해변은 발리를 지금의 세계적인 휴양지로 격상시킨 곳이다. 사진/ 리츠칼튼 발리

누사두아에서는 각종 해양스포츠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 리츠칼튼은 자녀를 위한 다양한 클래스와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어 가족여행객에게도 인기가 많다.

발리 리츠칼튼 리조트에서 진행하는 ‘리츠 키즈 리조트 체험’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우리 사는 지구의 아름다움을 가르쳐주고 인도네시아의 문화적 전통을 소개함으로써 아이들의 시야를 넓혀 주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리츠칼튼 발리 오션뷰 풀빌라에서 플로팅 조식을 체험 중인 윤세아. 사진/ 윤세아 인스타그램
에메랄드빛 아름다운 해변에 자리 잡은 리츠칼튼 발리. 사진/ 리츠칼튼 발리

대표적인 활동으로 산호초 스노클링, 낚시, 바다거북 보호하, 숲길 산책, 그림그리기, 나이트 사파리를 꼽을 수 있다. 또한 리츠칼튼 발리는 키즈클럽 프로그램이 훌륭하기로 유명하다.

아이들이 영어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벌리는 동안 부모는 자녀 돌보기에서 벗어나 모처럼의 자유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키즈 클럽 프로그램만 해도 슬라맛 빠기(인도네시아 아침인사), 슬라피 게임(새 친구와 인사 나누기), 컬러링 콘테스트, 피자 데커레이션 파티, 누도 퍼즐게임,다 키즈 스파, 주제별 농장체험, 슬라이더 풀, 미니 축구 월드컵, 파자마 파티 등이 포함되어 있다.

리츠칼튼은 자녀를 위한 다양한 클래스와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어 가족여행객에게 특별히 인기가 많다. 사진/ 리츠칼튼 발리

밤이 이슥해지면 부부들은 아이들을 재우고 해변가의 브리지스 타파스 라운지(Breezes Tapas Lounge)의 벨벳 잔디밭으로 모여든다. 이곳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밤 야외 영화를 상영하는 곳으로 무료 팝콘을 즐기며 편안한 자세로 영화에 빠져들 수 있다.

한편 윤세아가 열연한 스카이캐슬은 인도네시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윤세아의 인도네시아 입국 역시 열열한 환호 속에서 이루어졌다는 후문이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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