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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추천, 일상의 활력을 더하는 “자유여행지로 출발”

기사승인 2019.03.15  18: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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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과 남미 그리고 동남아까지 취향 따라 즐기는 자유여행 미리 준비해 볼까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2019년은 황금연휴가 계속되는 특별한 해이다. 지난 2월 설날황금연휴, 3월 삼일절 연휴은 물론 대체휴일과 계속되는 연휴로 평년에 비해 넉넉한 휴식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에 자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고, 각 지역의 문화를 느껴볼 수 있는 경험을 통해 나만의 시간을 채워보는 것은 어떨까. 이에 트래블바이크뉴스에서는 최근 떠오르고 있는 여행사 추천 여름 자유여행지를 소개해 본다. 이를 통해 일상의 활력을 채워보자.

빙하와 산, 그리고 호수의 잘츠부르커란트

오스트리아 잘츠부르커란트는 여름과 겨울 언제 방문해도 좋은 여행지로 유럽의 놀이터로 불리는 곳이다. 사진/ 잘츠부르크 관광청

오스트리아 잘츠부르커란트는 여름과 겨울 언제 방문해도 좋은 여행지로 유럽의 놀이터로 불리는 곳이다.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덕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유럽 전역에서도 휴양지로 잘 알려져 있다.

잘츠부르커란트를 대표하는 풍경을 소개하자면 바로 알프스가 있다. 우리에게 알프스는 스위스의 전유물이라 생각되지만, 알프스를 만날 수 있는 또 다른 명소로 잘츠부르커란트도 빼놓을 수 없다. 이런 까닭에 5월까지도 잘츠부르커란트에서는 스키를 즐길 수 있을 정도.

잘츠부르커란트를 대표하는 풍경을 소개하자면 바로 알프스가 있다. 사진은 여름에도 만년설을 볼 수 있는 잘츠부르크 정상 전망대. 사진/ 오스트리아 관광청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첼암제-카프룬은 산과 물, 힐링과 액티비티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여행지이다. 사진/ 오스트리아 관광청

그중에서도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첼암제-카프룬은 산과 물, 힐링과 액티비티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여행지이다. 특히 첼호수에서는 매년 5월부터 10월까지 신비한 호수쇼가 열광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5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잘츠부르크 맥주 역시 자유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다. 물, 몰트, 홉, 효모만을 사용하는 독일맥주와 달리 다양한 허브를 넣은 맥주를 맛볼 수 있어 유럽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세계 7대 불가사의를 만나러 페루로 출발

안데스산맥의 경이로운 자연과 불가사의한 잉카의 문명이 공존하는 나라 페루를 수식하는 나라는 다양하다. 사진/ 페루 관광청

안데스산맥의 경이로운 자연과 불가사의한 잉카의 문명이 공존하는 나라 페루를 수식하는 나라는 다양하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마추픽추를 찾아 떠나는 여행부터 식민지 시대 지어진 유럽풍 도시까지 자유여행지로 언제나 사랑받는 곳이다.

사실 페루는 자유여행지 중에서도 가장 최상급 어려움을 자랑하는 여행지로 고도에 따라 기후와 날씨가 다르고, 치안 수준도 다르기에 홀로 떠나는 자유여행으로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더욱이 고산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고산병도 준비해야 하는 철저함도 필요한 곳이다.

마추픽추에서는 200톤이 넘는 커다란 바위를 정교하게 쌓아 올린 신전부터 다양한 건축물까지 선사시대부터 잉카시대까지 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사진/ 페루 관광청

그런데도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한 페루는 페루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매력으로 여행자의 오감을 사로잡는다. 페루를 방문했다면 잃어버린 공중도시 마추픽추를 빼놓을 수 없다. 이곳에서는 200톤이 넘는 커다란 바위를 정교하게 쌓아 올린 신전부터 다양한 건축물까지 선사시대부터 잉카시대까지 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6년 연속 세계 최고의 미식여행지로 선정된 페루의 이색 요리도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신선하고 이국적인 현지 재료를 사용하기에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카브리토 트루히야노스, 세비체, 치차데호라 등 다른 나라에서 맛볼 수 없는 페루만의 음식을 놓치지 말자.

청춘들의 힐링여행지, 라오스

힐링을 위한 동남아 여행지를 찾는다면, 라오스가 제격이다. 사진/ 하나투어

힐링을 위한 동남아 여행지를 찾는다면, 라오스가 제격이다. 라오스는 예능프로그램 꽃보다청춘을 통해 잘 알려진 자유여행 목적지이다. 동쪽으로 베트남, 서쪽으로 태국, 남쪽으로 캄보디아, 북쪽으로 중국과 미얀마에 둘러싸인 내륙 국가로 큰 욕심 없이 자유롭게 살고 있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그중에서도 루앙프라방은 라오스 전통유산과 함께 프랑스 식민지 시대의 문화가 어우러진 이색적인 여행지로 1995년 도시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을 정도로 다양한 볼거리를 여행자에게 선사한다.

산속 파란 호수에서 놀 수 있는 블루라군 투어는 방비엥의 백미로 시원한 물놀이는 물론 동굴탐험, 카약킹, 튜브킹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기 좋다. 사진/ 모두투어

라오스에서 핫플레이스를 손꼽자면 방비엥도 있다. 태국의 카오산로드만큼이나 세계 각국의 여행자들로 북적이는 이곳에서는 라오스 여행을 위한 숙소나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특히 산속 파란 호수에서 놀 수 있는 블루라군 투어는 방비엥의 백미로 시원한 물놀이는 물론 동굴탐험, 카약킹, 튜브킹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기 좋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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