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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르아켐 다리 위의 그녀 ‘박신혜’의 프랑스 파리여행

기사승인 2019.03.12  16: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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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셉션에 등장했던 바로 그 다리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지난 10일, 박신혜가 파리 비르아켐 다리 인증사진을 업데이트했다. 보그 매거진 화보촬영차 프랑스 파리를 방문한 박신혜는 비르아켐 다리를 방문해 바람에 맞서는 자신의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프랑스 세느강에는 보행자 전용 다리 4개를 포함해 모두 37개의 다리가 있다. 그중 비르아켐 다리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인셉션’ 촬영 장소로 유명하다.

놀란 감독이 비르아켐 다리를 촬영장소로 삼은 것은 이 다리가 다른 다리에 비해 매우 미래지향적인 모습이어서일 것이다. 사진/ 인셉션 스틸컷
비르아켐 다리는 2층 구조로 되어 있어 위로는 지하철이, 아래로는 사람이 지나다니며 자동차는 바깥 차도를 이용한다. 사진/ 파리관광청

놀란 감독이 비르아켐 다리를 촬영장소로 삼은 것은 이 다리가 다른 다리에 비해 매우 미래지향적인 모습이어서일 것이다. 어떻게 보면 비현실적이고 어떻게 보면 우아한 이 비르아켐 다리는 철골을 노출했다는 점에서 에펠탑과 한 쌍처럼 보인다.

에펩탑 서쪽에 자리 잡은 비르아켐 다리는 숨겨진 에펠탑 뷰를 찍을 수 있어 포토그래퍼들이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하다.

비르아켐 다리는 2층 구조로 되어 있어 위로는 지하철이, 아래로는 사람이 지나다니며 자동차는 바깥 차도를 이용한다. 이 다리는 지하철 6호선 비르아켐(Bir-Hakeim) 역에서 쉽게 갈 수 있다.

에펩탑 서쪽에 자리 잡은 비르아켐 다리는 숨겨진 에펠탑 뷰를 찍을 수 있어 포토그래퍼들이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하다. 사진/ 트립어드바이저

박신혜는 파리여행 마지막 방문지로 발렌티노 매장을 찾았다. 발렌티노 브랜드는 1962년 오뜨 쿠튀르에서 시작된 이탈리아 브랜드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엘파올로 피촐리와 함께 타임리스 모더니티를 반영한 컬렉션을 선보이며 뭇 여성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박신혜는 그 외에 에펠탑, 파리 도심을 배경으로 다양한 인증사진을 남겼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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