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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와 다르다, 천연오일 원료 체인지스틱 화제

기사승인 2019.03.11  09: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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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허가받은 의약외품, 과태료 부과 대상 아니야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웰빙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금연 인구가 증가 중에 있음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담배를 피운다. 연구에 따르면 흡연자가 비흡연자보다 폐암 발병 확률이 무려 4배 이상이 높다고 한다.

담배에는 4000가지 이상의 발암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반복적으로 피우다 보면 아무리 적은 함량이라도 몸에 축적되어 병이 발생하는 확률이 올라간다. 담배가 유발하는 대표 질환으로 폐암, 식도암, 후두암, 구강암, 위암, 췌장암 등의 암질환, 호흡기질환 등이 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국민들의 건강증진 도모와 비흡연자 간접 흡연피해에 대한 사전방지를 위해 공공장소(모든 음식점을 비롯하여 커피숍, PC방, 호프집 등)의 금연구역을 확대 지정하여 실내흡연을 금지 중에 있다.

또한, 국민건강증진법 제34조에 의거하여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자는 10만 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이에 자신의 건강과 가족건강을 지키기 위해 금연을 결심하는 이들이 많다.

체인지스틱은 과태료 부과 대상이 아니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허가받은 의약외품으로 실내 및 공공장소 등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다.

담배를 만드는 연초 잎에서 유해성분을 제거하여 인체에 무해한 순수 천연오일인 연초유를 주성분으로 만들었으며, 니코틴, 타르, 일산화탄소가 들어있지 않은 금연보조제이다.

현재 명MC 송해가 ‘피우면서 금연하는 체인지스틱’으로 KBS2채널에서 광고하고 있어 송해금연, 송해광고로도 주목 받고 있다.

의약외품 체인지스틱 관계자는 “천연오일 연초유를 주입한 체인지스틱은 흡입함으로써 서서히 금연의 과정을 실현할 수 있다”며 “의약외품 체인지스틱 흡입 시 나오는 천연오일 연기는 비흡연자들에게 피해를 전혀 주지 않아 구매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니코틴, 타르, 일산화탄소 시험 결과 검출되지 않았다. 또한 9가지 발암물질이 전혀 없는 인체에 무해한 성분으로 만들어졌으며, 13주 반복투여흡입독성시험 및 골수세포를 이용한 소핵시험에 합격해 안정성을 높였다”고 강조했다.

체인지스틱은 스틱 안의 천연오일 연기를 흡입하여 실제 담배를 피우는 듯한 느낌을 주는 금연보조제이며, 풍부한 연기로 흡연자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부여하고, 흡연욕구를 충족시켜 금연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제품은 크게 2가지로 본체(배터리)와 카트리지를 결합하여 사용하는 의약외품 체인지 궐련형 제품과 일체형제품 체인지스틱으로 구성되었으며, 꼭 필요한 구성의 기본SET, 케이스가 있어 휴대가 편리한 휴대용SET, 효도선물하기 좋은 기프트SET 등 다양한 패키지 제품으로 고객의 용도와 목적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체인지스틱은 가까운 약국, 편의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온라인 쇼핑몰이나 체인지몰에서 주문할 수 있다.

김지현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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