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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KTX타고 ‘판타스틱 & 로맨틱 부산 야경투어’

기사승인 2018.11.27  17: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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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선 KTX 개통 1주년 기념상품 출시, 12월 14일 출발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코레일 강원본부 평창관리역은 강릉선 KTX 개통 1주년을 기념해 강릉·진부·평창·횡성 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게 다녀 올 수 있는 KTX 연계 “판타스틱 & 로맨틱 부산 야경투어” 1박 2일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

패키지 여행일정은 12월 14일(금) △강릉역(06:30) △진부역(06:50) △평창역(06:59) △횡성역(07:15)에서 승차하며, 서울역(08:38)을 경유하여 부산역(11:15)에 도착한 뒤 △연화리 해녀촌 △해동 용궁사 △태종대 △럭셔리 요트 야경투어를 진행한다.

이튿날에는 △송도 해상케이블카 △자갈치 시장을 관광하고 부산역에서 오후 12시 30분에 출발하여 횡성·평창·진부·강릉역으로 되돌아오게 된다.

특히, 개인이 개별여행을 할 경우에는 KTX 왕복운임만 약 175,000원이 소요되지만, 특별 패키지상품 이용 시에는 KTX 왕복운임 + 연계버스 + 관광지 입장료 + 식비 + 숙박비 등을 포함하여 1인당 299,000원 이내의 저렴한 가격으로 다녀 올 수 있다. 선 예약 순 200명까지만 모집한다.

태백관리역, 추억의 기차여행 해피트레인 운행

코레일 강원본부 태백관리역(역장 오치면)은 태백시 대중교통 소외지역에 거주 어르신 24명을 초청하여 기차여행의 추억을 선사하는 해피트레인을 운행했다. 사진/ 코레일

코레일 강원본부 태백관리역(역장 오치면)은 태백시 대중교통 소외지역에 거주 어르신 24명을 초청하여 기차여행의 추억을 선사하는 해피트레인을 운행했다고 27일(화) 밝혔다.

이 행사는 태백시 예랑골, 사배리골, 귀네미골 등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열차로 동해시 묵호역으로 이동해 동해보양온천 컨벤션호텔과 묵호등대를 방문하는 코스로 진행되었다. 그리고 태백역 직원, 태백시자원봉사센터, 지역자원봉사센터 ‘우리동네 길라잡이’ 봉사단원들이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도왔다.

오치면 태백관리역장은 “태백시 교통소외계층을 위한 해피트레인을 시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공공택시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 태백관리역 ‘공공택시 철도연계서비스’는 시내 버스정류장에서 1km 이상 떨어진 곳에서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태백시 희망택시와 연계해 열차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우대 예약서비스이다. 이용 당일 전화로 택시, 열차를 한 번에 호출 및 예약할 수 있어 고객 편익을 제공하고 있다.

김지현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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