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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슈 온천을 소개합니다” 2017 겨울시즌 ‘규슈관광설명회’

기사승인 2017.11.29  17: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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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우 피해를 이긴 규슈, 11월 늦게까지 단풍 볼 수 있어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지난 28일(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규슈 온천과 올레를 소개하는 규슈관광설명회가 펼쳐졌다.

규수 내 각 호텔, 리조트, 관광연맹, 국립박물관진흥재단은 36개 부스를 통해 국내 관련업계를 상대로 규슈를 홍보, 규슈 관광활성화를 도모했다.

일본 열도 남단에 위치하는 규슈는 제주도와 동일한 위도 선상부터 그 아래에 걸쳐 위치하기에 겨울이 따뜻하다. 따뜻한 만큼 11월 늦게까지 단풍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한겨울 눈 구경은 어려운 편이다.

규슈는 후쿠오카, 오이타, 사가, 나가사키, 구마모토, 미야자키, 가고시마 현을 포함하며 전 지역에 걸쳐 질 좋은 온천지를 포함하고 있다. 사진/ 일본정부관광국

올해 뜻하지 않은 호우로 피해가 있었던 규슈는 모든 어려움을 딛고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규슈는 후쿠오카, 오이타, 사가, 나가사키, 구마모토, 미야자키, 가고시마 현을 포함하며 전 지역에 걸쳐 질 좋은 온천지를 포함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일본 최고 용출량을 자랑하는 벳푸 온천, 일본 최고 인기 온천지 유후인, 300년 전통의 구로카와 온천, 지옥온천으로 유명한 운젠 온천, 바닷가 모래찜질 이부스키 온천 등이 있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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