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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플라자’가 달아오른다! 밤 도깨비들 다 모여라

기사승인 2016.06.24  18: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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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P, 청춘들을 위한 패션쇼, 댄싱나이트 진행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잠자는 시간이 아까워 긴긴 밤을 뜬눈으로 지새우는 청춘 밤 도깨비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25일(토), 26일(일) 밤 서울의 메카 동대문플라자에서 청춘을 불태울 멋진 행사가 펼쳐진다.

‘DDP 청춘런웨이 댄싱나이트’가 그것으로 지난 봄부터 시작된 ‘서울밤도깨비야시장@DDP’의 일환이다. 원래는 오늘 24일(금)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비가 내리는 바람에 하루 연기된 것이다. 

DDP를 무대로 펼쳐지는 ‘DDP 청춘런웨이 댄싱나이트’ 행사는 서울야시장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사진 출처/ 서울밤도깨비야시장 페이스북

시에서 야심차게 추진 중인 야시장 프로젝트는 서울이라는 공간의 매력을 극대화시키고 서울의 대표 명소를 널리 알리기 위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에는 여의도 한강공원, 5월 청계광장 일대에서 벌어진 야시장이 시민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행사의 메인 순서는 청춘런웨이! 독특함으로 무장한 동대문 디자이너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펼쳐보이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패션쇼를 기본으로 하되 관객과 주최자가 하나 되어 춤추고 즐기는 DJ파티 형식으로 기획되었다.

야시장 프로젝트는 서울 시내 공간의 매력을 극대화시키고자 서울시가 올봄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출처/ DDP 페이스북

동대문 상권 활성화 방안인 열린패션마켓에서는 청년 디자이너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 상품이 총출동한다. 동대문 패션은 합리적인 가격과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바다 건너 대륙에까지 그 명성이 널리 퍼진 바 있다.

전 세계가 알아주는 동대문 표 패션, 25일 밤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자.

이 외에도 ‘DDP 청춘런웨이 댄싱나이트’ 축제에는 신나는 공연, 핸드메이드 상품 판매, 청년 셰프들의 먹거리 잔치 등의 순서가 포함되어 있다. 더불어 이 기간 동안 DDP에서 진행하는 서울패션위크, 영화제 등과 연계하여 관람객의 기대를 200% 만족시킬 예정이다.

DDP에서 자체적으로 영화제를 진행, ‘DDP 청춘런웨이 댄싱나이트’와 연계하여 관람객의 기대를 200% 만족시키게 된다. 사진 출처/ DDP 페이스북

내일 시작되는 DDP 행사는 10월까지 계속되며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을 책임지게 된다. 이번 주 행사만 비로 인해 토요일, 일요일로 미루어진 것이므로 유의할 것.

서울시는 야시장 287팀 참가자 중 이번 주말 현장 품평회를 통해 일반 상인 60팀, 푸드트럭 30팀, 지역 상인 20팀을 선정, 지속적인 참가권을 보장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목동운동장을 무대로 ‘서울밤도깨비야시장@목동운동장’을 열 계획에 있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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